취학 대상자 7만1138명
보호자, 아동과 함께 참석해야
참석 못할 경우 사전 연락 필수

서울 공립초등학교 오는 6·7일 예비소집 실시…오후 8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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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교육청은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전체 공립초등학교 563개교에서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취학 대상자는 7만1138명이다. 보호자와 아동은 예비소집에 참석해 주민센터에서 배부 받은 취학통지서를 학교에 제출하고 입학 등록을 해야 한다.

이번 예비소집은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학교 상황에 맞춰 온라인 예비소집, 화상통화, 어린이집·유치원 재원 증명서 제출 등 비대면 방식도 가능하다.


만약 사정상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못 한다면 보호자와 아동은 반드시 사전에 학교에 연락해 등록 의사와 예비소집 출참 사유를 밝혀야 한다. 예비소집 불참아동은 매년 늘어 2019년 9705명, 지난해 1만1603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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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초등학교는 각 학교 일정에 따라 예비소집일이 다를 수 있어 해당 학교에 문의해야 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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