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방호요원 10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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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경비 근무를 담당하는 방호요원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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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상원 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은 "확진 판정을 받은 10명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 및 관리 중"이라며 "해당 부서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며, 확진자의 접촉자들도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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