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동의보감촌 범학리 3층석탑 복원탑 야경 (사진=산청군)

산청군 동의보감촌 범학리 3층석탑 복원탑 야경 (사진=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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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 자리한 국보 제105호 범학리 3층 석탑의 복원 탑이 겨울밤을 비추는 조명을 밝혔다.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동의보감촌의 출입문, ‘동의 문’ 위로 복원 탑의 모습이 겹쳐 보인다.

이 복원 탑은 지난 2018년 가을 국립진주박물관으로 이관돼 원래의 모습을 되찾은 국보 제105호 ‘산청 범학리 3층 석탑’과 똑같은 모습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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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9월 동의보감촌 한의학박물관 앞 공터에서 산청 범학리 삼층석탑 복제·상륜부 복원 완료를 기념하는 제막식을 가진 바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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