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21일까지 호심미술관서 ‘LINC+ 디자인 WEEK’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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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대학교 인테리어디자인학과는 오는 21일까지 학내 극기관 1층 호심미술관에서 ‘웰니스 인테리어디자인 트랙 디자인위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3학년 재학생 60여 명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웰니스인테리어디자인 트랙에서 실시한 각종 공모전과 캡스톤디자인, 파이럿 등에서 표출된 결과물을 전시하는 자리다.

김철중 광주대 인테리어디자인학과장은 “학생들이 현장 맞춤형으로 진행된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실무역량 등을 강화하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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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에 선정된 광주대는 ▲자바 기반 SW개발 및 시스템관리 트랙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 ▲웰니스 인테리어디자인 트랙 ▲VR 영상드론트랙, 융합디자인학부 ▲IOT융합서비스개발트랙 등 5개의 사회맞춤형학과를 운영해 4차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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