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정의당 당대표, 21일 광주·전남 방문한다
중대재해법 제정 천막농성장 격려·나주 SRF 주민 간담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종철 정의당 당대표가 광주·전남을 방문한다.
18일 정의당 광주광역시당에 따르면 김 당대표는 오는 21일 광주에 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해 당원 및 시민들이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천막농성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서구 풍금사거리에서 현재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이후 지난 5월 하남공단에서 파쇄기에 끼여 숨진 청년노동자 유가족의 입당식을 진행한다.
이어 나주혁신도시로 이동해 ‘나주 SRF(고형폐기물) 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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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정의당 전남도당 위원장, 광주시당 위원장, 기후위기대응본부장, SRF저지 나주시민 비상대책위원회, 빛가람 아파트연합회, 학부모대표자협의회, 빛가람발전협의회, 주민자치회, 나주사랑시민회, 광전노협 등이 참석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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