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기업㈜, 전남대병원에 발전후원금 1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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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지역 건설업체인 정상기업㈜ 이정오 대표가 18일 전남대학교병원 발전후원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남대병원은 이날 오전 병원장실에서 안영근 전남대병원장과 이정오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 대표는 “국내 의료발전과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전남대병원의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써 달라”며 1000만 원을 안영근 병원장에게 전달했다.


이에 안 병원장은 “지역의 중소기업에서도 전남대병원이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응원하는 만큼 이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면서 “앞으로 전남대병원이 최첨단 스마트병원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는데 주력하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2018~2019년에도 전남대병원발전후원금으로 각각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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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기업㈜은 지난 2007년 소외된 이웃과 함께라는 경영이념으로 창립, 철저한 안전시공 관리와 지역 사랑정신으로 다양한 토목 및 건축사업을 시행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건설업체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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