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자본투자대상]KB증권, 업계 최초 디지털 단어사전 '리서치 부문' 선도
KB증권, 리서치부문 최우수상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KB증권은 자기자본 4조원대의 초대형 금융투자회사로 2017년 출범 이후 균형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로 대한민국 대표적인 증권사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혁신을 통한 차별화된 고객 가치 창출을 위해 맞춤형 투자정보 챗봇인 '리봇', 리서치전용 홈페이지 'KB 리서치'에 이어 올 7월에는 업계 최초로 디지털 단어사전 서비스를 개시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리서치부문을 선도하고 있다. 디지털 단어사전은 리서치 보고서에서 자주 사용되는 전문용어를 보고서 내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는 용어 해설 서비스다. 이러한 디지털 플랫폼은 KB증권 내 영업부서뿐 아니라 KB금융그룹 계열사 지원에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KB증권 리서치센터는 우수한자산배분 역량을 활용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글로벌 자산배분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KB증권 및 계열사에서 출시하는 랩, 펀드 상품에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월 리서치센터의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KB리서치 심포니 EMP랩'이 출시됐다. KB증권 리서치센터는 KB자산운용의 'KB미국대표성장주펀드'와 KB증권의 'KB리서치 심포니 GMP랩', 'KB able 미국대표성장주 랩' 등에 글로벌 투자전략을 바탕으로 한 모델 포트폴리오와 투자자문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자산 증식에 기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KB증권은 해외주식 리서치 확대하고 조사분석의 내실도 다져왔다. 미국 스티펠사와의 리서치 협업을 바탕으로 미국 IT대형주 종목에 대해 자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는 밀도 높은 분석 자료를 발간했으며 유망 미국 중소형주에 대한 분석자료도 분기별로 제시하고 있다. 향후에도 비IT업종으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제시 종목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해외주식 분석의 범위를 확대하고 심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