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조합원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공무직 처우개선 및 1만명 서명 전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가 사실상 방치하고 외면하는 공무직 처우개선에 대해 국회가 책임감을 갖고 차별해소를 위한 예산 확보 및 공무직 법제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주장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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