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코로나19 현황 안내 홈페이지…안내 전화번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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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동부권이 코로나19 재확산 공포에 휩쌓인 가운데 여수시 코로나19 상황을 알리는 홈페이지 내용과 구성이 순천·광양시와 각각 달라 시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생활권이 동일한 만큼 여수·순천·광양시의 코로나19 현황 홈페이지가 비슷하거나 동일하게 운용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여수시 코로나19 현황을 알리는 홈페이지는 가장 기본적인 전화번호 안내조차 없다.


여수시 선별진료소를 클릭해야만 여수보건소와 선별진료소 및 병원의 전화번호를 알 수 있어 답답하다는 지적이다.

한편, 자가격리 현황도 빠져 있다.


타 자치단체 홈페이지는 자가격리 현황과 해제 내용을 알 수가 있지만 여수시는 자가격리 현황에 대해 전혀 공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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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타지역 확진자의 여수이동경로를 알리는 창이 별도 있어서 여수를 다녀간 확진자의 동선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긍정적인 반응이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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