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사진=아시아경제DB

서울 서부경찰서/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 활을 쏴 다치게 한 10대 아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아버지에게 활을 발사한 아들 A군을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군은 이날 오전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던 중 자신이 갖고 있던 활을 가져온 뒤 복부에 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D

A군의 아버지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이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