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8살 연상 한의사와 결혼

배우 강소라.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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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지난 8월 결혼한 배우 강소라(30)가 이번에는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일 강소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강소라 배우에게 감사하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다. 강소라는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강소라는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뿐만 아니라 복귀 후에는 배우로서도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8월 강소라는 8살 연상의 한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강소라는 당시 결혼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났다. 저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행복한 결혼 생활과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며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일각에서는 강소라의 혼전임신에 대한 추측도 제기됐지만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한편 강소라는 올해 31살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 드라마 '미생'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올해 초에는 영화 '해치지 않아'에 출연했고, 최근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촬영을 마쳤다.


이하 강소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럼에이앤씨입니다.


플럼에이앤씨 소속 배우 강소라에게 찾아온 따뜻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강소라 배우에게 감사하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강소라 배우는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강소라 배우는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뿐만 아니라 복귀 후에는 배우로서도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이 외의 사항은 소속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 더욱 상세히 알려드리지 못하는 점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함께 축복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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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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