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구직 활동이 어려워진 기업과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진행

합천군청사 전경 (사진=합천군)

합천군청사 전경 (사진=합천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워진 기업과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 합천군 언택트(비대면)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군은 비대면 일자리 박람회에서 일자리 종합센터를 비롯해 제조, 건설, 보건 등 13개 기업에서 구인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자는 합천군 홈페이지에서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하면 된다.


합격 여부는 기업에서 사전 제시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기업 인사 담당자가 영상 확인 후 결정하는 방식이다.

AD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과 확산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며 “구직을 희망하는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