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서울 강서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강서구에 따르면 15일 365~368번으로 분류된 확진자 4명은 강서구 360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14일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369번 확진자는 강서구 362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370, 371번 확진자는 강서구 361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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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번 확진자는 김포시 16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375번 확진자는 삿갓봉불가마사우나 이용자로 확인됐다. 372, 37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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