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잉비, 4중필터 구리섬유 ‘브리스 올인원 마스크’ 출시
30회 이상 세탁 사용 가능, 비말·세균·코로나바이러스 99% 감소 효과
미주·아시아·유럽 등 50여개국 누적 100만장 수출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플레잉비는 보다 숨쉬기 편하고 안전하며 디자인도 개선한 '브리스 올인원 마스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브리스 올인원 마스크는 패션 마스크 최초 의료보건용 KF90에 준하는 유럽인증UNE0065를 받은 특수 4중 필터를 사용했다. 호흡 저항률을 낮춰 보다 사용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숨 쉴 수 있고, 악취 제거 기능·쿨링 기능을 더해 기존 패션마스크의 단점을 보완했다.
이 제품은 30회 이상 세탁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마스크 필터의 구리섬유는 인체에 유해한 세균 및 코로나바이러스를 99% 감소시키는 항균력을 보유했다. 특수 개발 원단으로 비말을 99%까지 차단하며, 각종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자외선 -A, B 또한 99% 이상 차단하는 기능을 갖췄다고 플레잉비 측은 설명했다.
국내 KC인증을 마친 브리스 올인원 마스크는 유럽 Intertek, Aitex에서도 국내 최초로 인증 받았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도 완료했다.
해당 제품은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패션 마스크로 활용할 수 있다. 얼굴 크기 별로 Small, Large, X-Large 총 3가지 사이즈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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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람 플레잉비 대표는 "숨을 위한 더 나은 방법(A BETTER WAY TO BREATHE)을 위해 소비자 수요에 맞는 상품을 시장에 내놓아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마스크 전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미주, 아시아, 유럽 등 50여개국에 누적 100만장 수출을 달성한 만큼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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