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업 2020' 온라인 사전등록 3600명 돌파
온라인 사전등록 시작 2주 만에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컴업2020 조직위원회(민간위원장 컬리 김슬아 대표, 이하 조직위)는 '컴업 2020' 사전등록이 13일 기준 36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간 온라인 중심 행사로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컴업 2020은 12개 분야별 학술대회, 7개의 특별행사 및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해외 주요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 개최되는 상황에서 컴업 2020은 'K-방역'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처음부터 온라인·비대면 중심의 축제로 기획됐다. 비대면 환경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인 컴업 2020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사전등록이 필수적이다. 사전 등록을 하면 행사 중 참여하는 국내외 유명 연사, 투자자, 컴업 스타즈 120개 혁신기업과의 실시간 교류 및 투자상담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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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6일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김슬아 컬리 대표와 18일 '깜짝만남' 기회가 제공된다. 이 자리는 차세대 유니콘 등극을 앞둔 선배 창업자와 유니콘을 꿈꾸는 청년 예비 창업자가 만나 소통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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