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러닝 전문 브랜드 브룩스러닝은 겨울 시즌 러너들을 위한 신제품을 최근 출시했다.


우선 경량 다운 시리즈는 고품질의 친환경 덕 충전재로 공기층을 형성해 외부의 찬 공기를 차단하는 기법으로 보온성을 갖췄다. 브랜드 시그니처 디자인인 사선을 활용해 다양한 이너들과 함께 트렌디한 착장이 가능하다.

스토브 롱 다운(구스·덕 충전재)은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몸에서 자연스럽게 흐르는 핏으로, 평상 시에도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가볍고 빠른 러닝화 하이페리온 엘리트의 두번째 모델 '하이페이온 엘리트2'도 선보였다. 하이페이온 엘리트2는 브룩스러닝 상품 중 유일하게 카본 플레이트가 장착된 러닝화다. 도약 시 강한 추진력을 제공하고, 미드솔의 두께를 2mm 높여 쿠셔닝을 더했고, 키 높이 효과까지 챙겼다.

브룩스러닝의 최고의 에너지 리턴화 레비테이트의 4번째 업그레이드 모델도 나왔다. 이전 모델보다 20% 가벼워진 미드솔 기술력으로 더욱 빠르고 효과적인 에너지 리턴을 제공하며, 일체형 니트 어퍼는 발에 밀착돼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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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백 브룩스러닝 팀장은 “러너들에게 비수기라는 없다는 말과 같이, 건강을 지키면서 러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러닝과 일상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맨투맨과 후디, 재킷과 점퍼를 매칭하고 러닝화로 마무리하면 스포티즘을 가미한 캐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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