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0시 기준 경북도 누적 확진자 1554명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함께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사진은 11월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화이자제약의 모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함께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사진은 11월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화이자제약의 모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경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나왔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총 1554명으로 집계됐다.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669명으로 늘었다.

경산에 사는 60대 여성은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결과 11일 양성 통보를 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 3일 지인 6명과 함께 대구 동구 오솔길다방 확진자와 식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을 제외한 나머지는 음성으로 나타났다

AD

이날 경북도내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 발생은 나흘 만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