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현대자동차는 26일 2020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하반기 중국 시장에 쏘나타와 엘란트라, ix35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하는데 이어 내년에는 미스트라, 투싼, 중국 전용 MPV와 글로벌 전용 전기차 등 4종의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딜러망 체질 개선을 통해 수익성 제고의 기반을 닦고 온라인 판매를 강화하겠다는 전략도 강조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관계자는 "딜러망의 펀더멘털 혁신을 위해 신차 위주로 판매 믹스를 개선하고 딜러 수익성 강화와 동시에 규모의 최적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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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 없는 딜러를 퇴출하고 우수 딜러 중심으로 판매망 재편, 글로벌 신표준 적용 확대, 쇼룸 환경 개선, 공정한 딜러 평가 시스템 마련 등 체질 개선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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