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2020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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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막걸리가 출시된다.


국순당은 프리미엄 생막걸리인 ‘2020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한정품으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2020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는 국순당 횡성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지역에서 올가을에 수확한 햅쌀로 빚어 햅쌀의 신선함과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렸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막걸리 보다 1도 높은 7도이며, 용량은 750㎖이다. 유리병 용기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총 1만 병 한정 생산한다.


이 제품은 현대백화점 전통주 전문매장인 ‘주담터’와 전국 주요 대형 유통매장, 백세주마을 등 고급음식점에서 판매된다. 대형 유통매장에서 소비자 판매가 4200원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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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12년째 매년 가을철에 그 해 수확한 햅쌀로 1년에 단 한 번 가을에만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생막걸리를 한정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출시를 기다리는 마니아층이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며 매년 전량 판매됐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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