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혁 한양대 전기정보통신기술연구소 센터장 (제공=한양대학교)

장준혁 한양대 전기정보통신기술연구소 센터장 (제공=한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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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양대학교는 전기정보통신기술연구소가 산업통산자원부 주관 산업기술거점센터 육성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전기정보통신기술연구소는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산업지능화기술개발'이라는 주제로 7년간 최대 120여억원의 국고 지원을 받게 된다.


전기정보통신기술연구소는 기 구축된 학습·연구용 스마트팩토리 시설과 동원산업의 기부로 설립된 AI솔루센션터와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제조공정에서 ▲고장 및 이상진단 ▲물류위치추정 ▲물류수요예측 등에 필요한 인공지능기술(AI)을 개발해 산업체에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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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혁 센터장은 "한양대 전기정보통신기술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기술을 이용해 스마트팩토리의 지능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개발, 우리나라 산업체 및 제조공정분야가 AI시대로 들어가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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