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월 3700원의 보험료로 아파트 화재사고로 인해 발생한 건물이나 가재도구 손해, 화재배상책임, 화재벌금 등을 집중 보장하는 '한화3700 아파트가정보험'을 22일 출시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월 3700원의 보험료로 아파트 화재사고로 인해 발생한 건물이나 가재도구 손해, 화재배상책임, 화재벌금 등을 집중 보장하는 '한화3700 아파트가정보험'을 22일 출시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0370 KOSPI 현재가 6,560 전일대비 290 등락률 -4.23% 거래량 1,135,470 전일가 6,850 2026.05.15 14:05 기준 관련기사 한화손보, 1분기 순익 전분기 대비 48%↑…신계약 CSM '분기 최대' 여성 절반이 주5회 운전…"악천후가 가장 곤란"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은 월 3700원의 보험료로 아파트 화재사고로 인해 발생한 건물이나 가재도구 손해, 화재배상책임, 화재벌금 등을 집중 보장하는 '한화3700 아파트가정보험'을 22일 출시했다.


자가 거주자와 임차자로 구성한 상품으로 재물·비용손해와 배상책임을 보장한다.

담보내용은 화재손해(건물 1억원, 가재도구 2000만원), 화재배상책임(대인 1억5000만원, 대물 10억), 화재 벌금(2000만원), 12대가전제품고장수리비용(100만원), 주택화재 임시 거주비(4일이상, 1일10만원), 건물복구비용지원(2000만원)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장기보험 상품으로 한화다이렉트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이용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보험기간은 5년과 10년이다.

AD

한화손보 관계자는 "언택트 금융환경에 맞춰 아파트 거주자에게 화재사고시 꼭 필요한 보장을 압축한 미니주택화재보험 상품을 기획했다”며 “갑작스런 화재 피해로부터 고객의 법적,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하는 한편,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를 제고했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