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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웰스 홈케어' 월 평균 300건

최종수정 2020.09.22 09:21 기사입력 2020.09.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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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관리 서비스 이용률 늘어

교원그룹의 '웰스 홈마스터'가 전문 장비를 이용해 매트리스를 청소하고 있다.

교원그룹의 '웰스 홈마스터'가 전문 장비를 이용해 매트리스를 청소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교원그룹은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의 홈케어 서비스 이용률이 크게 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웰스 홈케어 서비스 이용건수는 올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월 평균 300건 이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올 1월에는 100여건 수준이었지만 매월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용률이 상승하고 있다.

이용건수가 늘어난 이유는 예년보다 길어진 장마 탓에 습하고 더운 기온 속 세균 번식이 쉬운 매트리스 제품을 중심으로 홈케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매트리스는 물론 에어컨과 세탁기, 비데도 홈케어 서비스 대상 제품이다.


교원그룹 웰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위생 및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홈케어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특히 여름철 사용량이 많은 매트리스와 에어컨, 세탁기 제품이 홈케어 서비스 이용 증가를 이끌었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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