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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지킴이] 비타민B1 부족한 만성피로 현대인에 '딱'

최종수정 2020.09.21 14:00 기사입력 2020.09.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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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뉴먼트프리미엄B'

[환절기 건강지킴이] 비타민B1 부족한 만성피로 현대인에 '딱'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만성 피로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은 이로 인해 권태, 무력감은 물론 수면 장애와 두통, 소화불량까지 겪고 있었다. 대부분 만성 피로로 회사 생활에까지 지장을 받지만 절반가량은 참고 일하는 방법을 해결책으로 삼고 있다.


'굿바이 만성 피로'를 외치는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비타민이다. 특히 현대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만성 피로의 경우 비타민B1군이 체내에서 부족해지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이다. 흔히 '티아민'으로 불리는 비타민B1은 신경과 근육 활동에 필수적이며 에너지 대사와 핵산 합성에 관여한다. 가장 눈에 띄는 활성형 비타민B1 성분 두 가지는 바로 '푸르설티아민'과 '벤포티아민'이다.

JW중외제약의 뉴먼트프리미엄B는 뇌 장벽을 통과해 신경에 티아민을 전달해주는 푸르설티아민과 빠른 체내 흡수와 오랜 지속 효과를 발휘하는 벤포티아민 성분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다.


벤포티아민은 다른 티아민 성분보다 생체이용률이 높고, 두뇌를 제외한 전반적인 신체의 티아민 부족을 빠르게 채워준다. 이 때문에 육체적으로 피로하거나 운동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현대인에게 적합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한때는 멀티비타민과 비타민C가 대세를 이루던 비타민시장에서 최근 맞춤형 비타민 섭취를 추천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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