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K보건산업 확진자 7명 추가

세브란스 재활병원(사진=연합뉴스)

세브란스 재활병원(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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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서울시가 1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8명이 추가로 발생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내 누적 확진자 수는 4791명이 됐다.


감염경로별로는 ▲강남구 K보건산업 7명(서울 누계 21명)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3명(서울 누계 27명) ▲송파구 우리교회 1명 ▲ 서대문구 지인 모임 1명 ▲ 영등포구 지인 모임 1명 등이다.

이밖에 타시도 확진자 접촉 4명, 해외접촉 2명, 오래된 집단감염 혹은 산발 사례 등 '기타' 경로 14명으로 집계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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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아직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신규 확진자는 15명이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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