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남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우면점에서 열린 산지농산물 판매행사에서 한기연 송산농협 조합장(왼쪽 네번째),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왼쪽 다섯번째),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15일 남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우면점에서 열린 산지농산물 판매행사에서 한기연 송산농협 조합장(왼쪽 네번째),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왼쪽 다섯번째),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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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은 15일 남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우면점에서 '남서울농협 하나로마트 데이' 산지농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산지농협을 지원하고 도시민에게 건강 먹거리 제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경기 화성 송산농협과 함께 '송산포도' 약 3.6t(2400만원 어치)을 판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농협 서울지역본부가 지난 4월부터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 및 판매 활성화를 통한 농업·농촌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서울농협 하나로마트 데이’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한편 남서울농협은 2015년 서초나눔농산물직거래장터 개장을 비롯해 로컬푸드 개점, 산지농협 무이자 출하선급금 지원, 농산물 판매행사 등 '도농상생'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도시농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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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은 "우리 농업인이 판로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지농산물 판매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은 "도시민에게 안전 먹거리 제공을 약속드리며, 우리 농축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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