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좀처럼 꺾이지 않는 확진자…박능후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과 관련 "확진자 수가 백명대에서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며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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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1차장은 12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수도권 외에서도 20명 내외의 집단감염이 발생지역을 달리하며 나타나고 있다"며 "종합병원, 요양병원, 다단계와 방문판매 등에서 집단감염이 반복되고 있다.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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