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국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 협력

이미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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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국 웨이하이시에서 개최하는 비대면(언택트) 상품 판매전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판매전은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중국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이다. 내수·초보기업 50개, 제품 250개 내외로 행사가 열릴 계획이다. 내수기업 및 브랜드K 기업은 우대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8일까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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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중진공 글로벌성장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각국 정부의 국가 간 봉쇄조치로 비대면 정책 지원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중진공은 해외 거점과 연계한 상품 판매전을 통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비대면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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