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만원 김해시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앞줄 왼쪽 여섯번째)가 여성센터에서 취임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해시)

허만원 김해시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앞줄 왼쪽 여섯번째)가 여성센터에서 취임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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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김해시복지재단은 허만원 대표이사가 허성곤 김해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허 대표는 지난 2014년 4월 설립된 복지재단의 성장 과정을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재단의 도입기로,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성장기로 봤다. 그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를 재단의 확대 성장기 또는 확대 발전기로 정의하며 역점사업 5개 분야를 제시했다.

역점사업 5개 분야는 ▲변화하는 환경 대응을 위한 복지 정책 및 모델 개발·보급 ▲협력과 협치로 뉴노멀시대 인재양성 ▲시민ㆍ지역 중심의 통합적 복지협력 체계 구축 ▲시민복지권 강화를 위한 공공성에 기반한 복지사업 확대 ▲시민을 향하는 사회적 책임강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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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원 대표는 "역점사업들은 저와 직원 모두가 함께 추진해야 할 사업이다. 오늘부터 우리 모두 복지재단을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는 복지재단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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