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4명 확진…3명 요양원 관련·1명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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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3명은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원과 관련됐으며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87번으로 분류된 80대 여성, 88번 70대 남성, 89번 30대 여성은 46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CCC 아가페실버센터와 관련으로 분류됐다.


90번 확진자는 북구 임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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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이들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 정확한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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