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1주년 기념

홈플러스 더클럽, 먹거리·생필품 200종 최대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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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홈플러스는 자사 창고형 스페셜 매장의 온라인몰 ‘더클럽’ 론칭 1주년을 맞아 다음달 1~31일 한 달간 대규모 할인행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7월 25일 론칭된 홈러스 더클럽은 창고형 할인점의 가성비와 대형마트의 신선식품 경쟁력을 합친 온라인 창고형 마트다. 1인 가구와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자영업자까지 편리하게 이용하게끔 각 채널 상품을 한데 모았다. 기존 창고형 할인점과 달리 연회비도 받지 않는다.

성장세도 가팔랐다. 매월 8만명 이상 신규 가입하면서 론칭 11개월 동안 약 95만건의 앱 누적 다운로드 실적을 보였으며, 6월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44% 신장했다.


이에 홈플러스 더클럽은 7월 한 달간 200종 인기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이벤트를 전개한다. 우선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한우 최대 40% 할인, 친환경 채소 2개 구매 시 20% 할인, 냉동새우 1+1, 맥심 2종(330T) 등 생필품을 저렴하게 내놓는다. 일자별 행사를 통해 우유, 라면, 대용량 축산 등을 일정 금액 이상 시 할인 판매한다. 또한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일자별로 천도 복숭아, 대란 60구, 햇반 등 인기상품을 할인한다.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더클럽 1주년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한 모든 고객에게 500원씩의 적립쿠폰을 제공하는 ‘공유하기’ 이벤트를 연다. 링크를 받은 지인이 더클럽 앱을 다운로드하면 공유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2000원을, 공유 받은 지인에게는 1000원의 적립쿠폰을 준다. 최대 90% 할인쿠폰을 챙길 수 있는 ‘생일 케이크’ 이벤트도 실시한다. 더클럽 1주년 이벤트 페이지에서 하루 3번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에 참여할 때마다 20~90% 장바구니 쿠폰 및 30~50원 적립쿠폰을 꽝 없이 랜덤 지급한다. 매일 더클럽 접속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장바구니 쿠폰과 중복 사용 가능한 카드 전용 10%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카드사 프로모션은 일자별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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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선 홈플러스 모바일사업부문장은 “거리가 멀어 창고형 할인점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고객들의 더클럽 이용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모션과 당일배송 서비스, 단독상품 강화 등을 통해 온라인 창고형 시장 고객의 편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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