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도봉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61번째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도봉구 61번째 확진자는 도봉동에 거주하는 57세 여성으로 방문요양보호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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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은 역학조사 후 세부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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