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한국전자인증 한국전자인증 close 증권정보 041460 KOSDAQ 현재가 3,775 전일대비 70 등락률 -1.82% 거래량 125,854 전일가 3,84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전자인증, 145억원 규모 토스뱅크 주식 취득 한국전자인증, 블록체인 테마 상승세에 8.5% ↑ 한국전자인증, 커뮤니티 활발... 주가 -11.14%. 이 강세다. 토스인증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인증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후 1시37분 한국전자인증은 전날보다 3.91% 오른 8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20대 국회를 통과하면서 공인제도가 폐지되고 다양한 전자서명서비스의 길이 열렸다. 한국전자인증 한국전자인증 close 증권정보 041460 KOSDAQ 현재가 3,775 전일대비 70 등락률 -1.82% 거래량 125,854 전일가 3,84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전자인증, 145억원 규모 토스뱅크 주식 취득 한국전자인증, 블록체인 테마 상승세에 8.5% ↑ 한국전자인증, 커뮤니티 활발... 주가 -11.14%. 은 국내 최초 인증서비스 업체로 토스인증, 생체인증, 클라우드인증 등 다양한 전자서명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한국전자인증 한국전자인증 close 증권정보 041460 KOSDAQ 현재가 3,775 전일대비 70 등락률 -1.82% 거래량 125,854 전일가 3,84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전자인증, 145억원 규모 토스뱅크 주식 취득 한국전자인증, 블록체인 테마 상승세에 8.5% ↑ 한국전자인증, 커뮤니티 활발... 주가 -11.14%. 은 2000년 1월 1일부터 베리사인과 제휴하여 글로벌 인증센터를 구축, 현재까지 세계 수준의 글로벌 인증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글로벌인증기관이다.

한국전자인증 한국전자인증 close 증권정보 041460 KOSDAQ 현재가 3,775 전일대비 70 등락률 -1.82% 거래량 125,854 전일가 3,84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전자인증, 145억원 규모 토스뱅크 주식 취득 한국전자인증, 블록체인 테마 상승세에 8.5% ↑ 한국전자인증, 커뮤니티 활발... 주가 -11.14%. 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업체인 토스와 인증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1700만 사용자에게 본격적으로 토스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스인증은 토스 기반의 초간편 인증서비스로서, 별도의 ID 및 패스워드를 이용하지 않고도 토스앱을 통해 본인확인 및 전자서명을 할 수 있는 간편인증 서비스다. 현재 토스인증 누적 발급 인증서는 약 1100만 건에 육박한다. 수협, 삼성화재, KB생명보험, 더케이손해보험 등에 적용되었으며 은행, 증권 등이 추가적으로 도입 예정이다.


한국전자인증 한국전자인증 close 증권정보 041460 KOSDAQ 현재가 3,775 전일대비 70 등락률 -1.82% 거래량 125,854 전일가 3,84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전자인증, 145억원 규모 토스뱅크 주식 취득 한국전자인증, 블록체인 테마 상승세에 8.5% ↑ 한국전자인증, 커뮤니티 활발... 주가 -11.14%. 은 그동안 생체(FIDO)인증, 클라우드인증 등 다양한 인증수단을 보급해왔다. 특히 국세청 홈택스에 적용된 클라우드사인은 지문 생체인증과 클라우드인증을 결합한 간편한 전자서명서비스의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 전자서명법 통과 이후에는 이와 관련한 도입 문의가 2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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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군식 한국전자인증 한국전자인증 close 증권정보 041460 KOSDAQ 현재가 3,775 전일대비 70 등락률 -1.82% 거래량 125,854 전일가 3,84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전자인증, 145억원 규모 토스뱅크 주식 취득 한국전자인증, 블록체인 테마 상승세에 8.5% ↑ 한국전자인증, 커뮤니티 활발... 주가 -11.14%. 부사장은 "전자서명법 개정으로 전문 인증기관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며 "미래 인증기술인 V2X 인증 등 글로벌 인증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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