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the BEST 착한가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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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착한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광주지역의 126곳의 가게를 ‘2020년 the BEST 착한가게’로 선정, 현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밥나라 금호점(대표 조규성)을 방문해 지속적으로 나눔에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the BEST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최소 3만 원 이상)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광주지역에는 지난 2008년 8월 1호점 가입을 시작으로 3490여 곳의 착한가게가 있다.


조규성 김밥나라 금호점 대표는 “사랑의열매와 5년 전 처음 인연을 맺어 나눔을 실천하게 됐는데 나눔을 통해 제자신이 오히려 행복해진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김밥나라 금호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월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조규성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사랑의 열매와 함께 행복한 광주를 만들어 가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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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착한가게캠페인은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며 연말소득공제 혜택이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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