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보에나’ 론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삼광글라스는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보에나(BOENA)’를 론칭해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보에나는 ‘빛나는 날을 더욱 빛나게 해줄,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글라스 테이블웨어’라는 콘셉트로 자연에서 온 건강하고 투명한 유리에 빛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프리미엄 브랜드다. 프랑스어로 행복을 의미하는 ‘보네르’와 스페인어로 행운이라는 의미의 ‘부에나 수에르떼’에서 따온 이름으로 ‘사랑하는 이들에게 행복과 행운을 주는 글라스 테이블웨어’의 의미를 담았다. 인위적인 화려함 대신 단지 자연의 소재만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5000년 전 유리를 처음 발견한 페니키아 상인의 일화에 나온 유리구슬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첫 신상품군은 ‘보에나 드 모네’다. 빛의 화가라고 불리는 프랑스 화가 ‘클로드 모네’의 걸작인 ‘수련’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조명에 반응해 독특한 빛의 색상을 극대화해 나타내줄 수 있도록 입체적인 플리츠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광글라스만의 템퍼맥스 공법과 업그레이드된 퀄리티 프로세스를 추가 적용한 이중공정으로 제조됐다. 접시류와 볼, 컵류 단품과 세트류 등 총 9종으로 출시됐다.


보에나는 파손된 제품을 2년동안 무상으로 교환해 주는 ‘무상 파손보증제도’를 시행한다. 보에나 로고가 있는 정품을 대상으로 제품당 1회에 한해 동일 제품으로 무상교환 받을 수 있다.

글라스락 공식몰에서는 보에나 드 모네 세트류를 10% 할인해 판매하고 세트류 구매 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가능한 수제 유리 조약돌, 극세사 글라스 클리너를 증정한다. 또한 보에나 삼행시 짓기 이벤트를 통해 4인 대리석 식탁, 식기세척기, 보에나 드 모네 세트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AD

이원준 삼광글라스 총괄본부장 전무는 “글라스락의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글라스 테이블웨어 브랜드인 보에나를 출시해 유리 밀폐용기를 넘어 테이블웨어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