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청년이 꿈꾸는 공방거리 조성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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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내달 12일까지 ‘청년이 꿈꾸는 공방거리 조성사업’ 참여자를 4팀 추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에 공모로 선정된 사업으로 영광읍 구도심 빈 점포를 활용 청년들에게 창업 공간을 제공해 청년이 자립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비와 임차료 등을 최대 2년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또 컨설팅 교육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상권 활력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가 자격은 군에 거주(예정)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방법은 군 청년센터 청춘공방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아 홈페이지 접수, 이메일 접수하거나 군 청년센터에 방문접수 하면 된다.


군은 지난 6일부터 22일까지 참여자 모집 공고 후 6팀이 1차로 선정했으며 선정된 팀 중에는 다문화가정 1팀과 관외 지역 2팀들도 있어 다양한 사업은 물론 군 인구 증가에도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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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군수는 “청년이 활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며 “이를 통해 구도심 상권도 예전처럼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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