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한 달 요금으로 세 달 이용' 특별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는 유료서비스 첫 달 이용료 100원, 추가 2개월은 5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개인정보 인증 후 이용권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이다. 전체 상품(베이직, 스탠다드, 프리미엄)을 이용할 수 있다. 웨이브는 그동안 유료서비스 체험자 확보를 위해 이용권 정기결제 시 첫 달 100원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기존 혜택에 추가 2개월 동안 반값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웨이브 측은 "한 달 요금으로 3개월간 이용할 수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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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근 콘텐츠웨이브 마케팅전략그룹장은 "전염병 확산 우려로 비대면 활동이 권장되면서 온라인서비스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부담없이 웨이브 유료서비스 구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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