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유통센터, KT와 '크리에이터 교육'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KT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을 위한 '크리에이터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소상공인의 콘텐츠 제작 능력 육성을 통한 온라인 시장 진출 교육을 시행한다. 또 인프라 지원을 통해 판로 개척 및 확대를 지원한다.
크리에이터 교육은 올해 6월부터 'KT 크리에이터 팩토리 센터'에서 열린다. 총 3개 과정(판매자·마케터·글로벌)을 마련해 통해 교육생 5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5월부터 아임스타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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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언택트 소비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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