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8번째 확진자, 퇴원 14일 만에 재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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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경기 안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화성시 거주 A(27)씨가 14일 만에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안산 지역 8번째 확진자인 A씨는 지난달 24일 안산 단원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입원했다. A씨는 지난 14일까지 격리 치료를 마친 뒤 퇴원했다.

A씨는 퇴원 후 역학조사관의 권고에 따라 화성시 새솔동 자택에서 2주간 자가격리 중이었다. 그러나 격리 해제에 앞서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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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화성시 보건당국 관리 아래 부천세종병원으로 다시 이송됐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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