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매일유업 본사를 방문해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이사로부터 안내를 받고 있다. 조 위원장은 이날 매일유업의 대리점 상생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앞서 매일유업은 전국 대리점을 대상으로 우유 제품 판촉 지원 금액 4배 상향, 마스크·손 세정제 등 지급, 주유비 지원 등을 실시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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