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LG화학은 28일 2020년 1분기 실적발표후 컨퍼런스콜에서 "유가 약세로 폴리에틸렌(PE)분야 스프레드가 확대했다"며 "단기적으로 보면 절대수요 이슈는 있어 2분기에 상당한 부진이 있겠지만 유가 약세로 경쟁력 회복 효과로 올해 사업은 견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폴리염화비닐(PVC)에 대해선 "2분기에는 주요 수출 시장인 인도 록다운으로 수요 일부가 감소할 것"이라며 "2분기에 조기 정기보수로 공급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유가하락으로 경쟁력 회복 효과와 함께 경기부양책으로 건축경기 올라올 때 가장 크게 수혜를 받는 것이 PVC"라며 "올해 PVC 사업은 상당히 양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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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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