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MDS 신임 대표에 김명희 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한컴MDS가 김명희 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나와 한국IBM과 SK텔레콤 등 업체를 거쳐 초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을 역임했다.
김 내정자는 "민간과 정부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4차산업혁명 관련 신사업 분야에서 한컴MDS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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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MDS는 다음 달 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친 후 김 내정자를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한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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