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까지 다중시설 발열체크 등 공공일자리 500여명 … 1일 6시간 월 130만원 지급

강남구, 코로나19 선제적 고용 위해 청년알바 모집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정부의 선제적인 고용정책에 발맞춰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알바’ 500여명을 5월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공일자리 ‘청년알바’ 참여자는 5월11일부터 7월10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발열체크 및 긴급재난지원 관련 행정업무를 하게 된다.

임금은 1일 6시간 기준 5만2000원이다. 매월 주휴·월차수당 및 간식비 포함, 약 13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만 18~39세 서울시민이면 신청 가능, 강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AD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gangnam.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강남구 일자리센터(☎3423-5562)를 방문하거나 이메일(200904178@gangnam.go.kr)로 접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