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가정의 달 맞아 '퍼스트위크' 진행
최대 12% 무제한 적립에 최대 1만원 적립금 획득 이벤트까지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퍼스트위크'를 한층 강화된 고객 혜택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진행되는 퍼스트위크 기간 동안 적립금 이벤트와 특가 매장 결합 등 더 특별한 쇼핑 혜택들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퍼스트위크는 1일부터 7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다. 1일 티몬의 월간 최대 쇼핑 행사인 '퍼스트데이'를 시작으로 리워드데이, 티몬데이 등이 이어진다. 티몬은 이 기간 동안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고객은 제품 구매 금액의 최대 12%를 무제한 적립할 수 있다. 최대 1만원 적립금을 받을 수 있는 '도전 100배! 적립금 이벤트'도 준비했다.
특히 두 가지 이상 특가 매장의 결합으로 고객에게 더 특별한 혜택들이 주어질 예정이다. 금요일인 5월 1일에는 퍼스트데이와 무료배송 데이를 더해 특가에 제주 및 도서산간 지방까지 적용되는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월요일인 4일에는 티몬데이 특가와 다양한 사은품을 추가 증정하는 사은품데이 특가 딜들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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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티몬 대표는 "압도적인 혜택으로 티몬 고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은 퍼스트위크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시 한번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퍼스트위크를 맞이해 준비한 다채로운 혜택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티몬의 타임커머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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