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성수동 건물 43억 원에 팔았다…20억 차익 남겨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이시영이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건물을 매도했다.
13일 스포츠경향은 "이시영이 성수동1가에 소재한 건물을 최근 43억 원에 매도했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시영이 지난 2016년 성수동 소재 건물을 약 23억 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후 4년 만에 건물을 매도하며 "20억 이상 차익을 보게 됐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사적인 부분은 확인이 힘들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SUPER ACTIO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 3 - 신드롬'으로 데뷔한 이시영은 최근 KBS조이 '셀럽뷰티'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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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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