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모양 소금 봤어? 1조각에 2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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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갤러리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고메이494한남이 이색 소금을 출시했다.


13일 갤러리아에 따르면 고메이494한남에서 판매 중인 '보석 모양 소금' 상품은 아이스크림, 카라멜 등에 뿌리거나 구운 채소, 구운 생선, 스테이크 등 요리 시 갈아서 시즈닝 할 수 있다. 평상 시에는 나무 스탠드나 식탁 위에 올려놓으면 훌륭한 테이블 데코레이션 소품으로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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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상품으로는 오래 전 형성된 바다 소금이 지층의 융기에 따라 암석이 되어 오랜 기간 무공해 상태로 보존된 ▲히말라얀 락솔트, 프리캄브리아 시대에 형성된 크리스탈 소금 화석인 ▲페르시안 블루 솔트, 알프스 산맥 깊은 곳에 소금 층으로 생성된 ▲오스트리아 알파인 솔트, 안데스 산맥의 용암에 덮인 고원지대에 자리한 ▲볼리비아 로즈 솔트 등이 있다. 가격은 리필용 조각 상품 기준 100g에 1만~2만원대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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