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순균 강남구청장, 양재천 통제상황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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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1일 오전 10시 양재천 통제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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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와 서초구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연장 방침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주말에 이어 11일 오전 9시부터 12일 자정까지 양재천 전 구간 8.55km를 전면 통제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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