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시즌·나를'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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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KT의 모바일 OTT 서비스 ‘Seezn(시즌)’과 차세대 영상통화 서비스 ‘나를(narle)’이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0’의 문화서비스 분야와 생활서비스 분야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9일 KT에 따르면 Seezn(시즌)은 국내 모바일 OTT 서비스 중 유일하게 지상파와 종편 4개사, 케이블 방송의 콘텐츠를 모두 감상할 수 있으며, 210여 개 실시간 채널을 비롯해 24만여 편 이상의 다시보기 VOD를 제공한다. 동영상을 보며 출연자들과 직접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도 제공한다. 나를은 온라인 상에서도 풀HD급 고화질 영상통화로 생생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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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배 KT 커스터머부문신사업본부장(전무)은 “Seezn과 나를이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고객들의 일상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서비스로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이 KT의 서비스를 통해 더 차별화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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