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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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김소연 대표가 에스팀 오디션에서 모델을 뽑는 조건을 상세히 설명했다.


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김소연 에스팀 대표가 모델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해당 오디션은 전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김 대표는 모델을 뽑는 자신만의 기준에 대해 "외모 98%다. 외모에서 느껴지는 모델만의 아우라가 있다"며 "잘생기고 예쁜 것과는 상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풍기는 기운이 중요하다. 요즘에 키는 중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대표는 워킹을 강조했다. 그는 "워킹을 하면서 심사위원들을 다 잡아 끌 만한 모델 포스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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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소연 대표는 오디션을 진행하며 들뜨는 마음도 전했다. 김 대표는 "참가자들이 입장하는데 원석들이 보였다"면서 "흥분이 되면서, 보석 같은 친구들이 우리 회사를 찾아와 줬다는 생각에 기뻤다. 헛되게 살지는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오디션을 진행한 소감을 전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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