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공모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 활성화 위해 5월22일까지 공모...서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총 상금 540만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5월22일까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창업 및 스타트업 관련 일자리 ▲의료관광, MICE 등 지역 산업 특화형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계층별(청년, 여성, 신중년 등) 일자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기타 일자리 창출 관련 제안 등이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강남구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상금은 총 540만원으로 △금상 1명(200만원) △은상 1명(100만원) △동상 2명(각 50만원) △장려상 3명(각 30만원) △노력제안 5명(각 10만원)을 선정해 6월 말 발표 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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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제안을 일자리정책 사업으로 적극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강남구 특성에 맞는 참신한 일자리를 발굴,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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