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웅진북센 대표이사 전무(왼쪽)와 김정현 웅진 기획조정실장(상무).

이정훈 웅진북센 대표이사 전무(왼쪽)와 김정현 웅진 기획조정실장(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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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그룹은 (주)웅진 기획조정실장에 김정현 전 웅진씽크빅 단행본본부장을 선임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임원인사에서 선임된 김정현 웅진 기획조정실장(상무)은 1970년생으로 웅진씽크빅 경영기획실장, 웅진씽크빅 단행본본부장을 역임했다. 웅진씽크빅 사업 전반에 대해 이해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김 실장은 YTN 기자 출신으로 균형감 있는 업무 수행과 내부 소통도 뛰어나다는 게 그룹의 설명이다.


웅진그룹은 김 실장이 주력계열사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룹 계열사인 웅진북센 대표이사에는 이정훈 전무가 선임됐다. 이 대표는 1972년생으로 공인회계사 출신의 재무전문가다. 안진회계법인, 웅진씽크빅 경영기획실장, 웅진그룹 윤리경영실 감사,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 대표는 특히 지난해 웅진그룹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며 웅진코웨이 매각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매각 검토 중인 웅진북센의 가치 증대를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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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은 또 웅진씽크빅 경영지원실장에 이수종 상무보, 웅진 IT 신사업총괄본부장에 김상웅 상무보, 웅진북센 물류사업본부장에는 이범창 상무보를 선임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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